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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8 19:51
조회: 556
추천: 1
어글상향이 두려운 이유개인적으로 어글키핑수준은 지금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으로써..
창기사가 잼있는 이유중에 하나가 몹공격에 대한 칼방어에 이은 몹 공격모션 사이사이 적절하게 스킬을 찔러넣으면서
딜러들과 어글경쟁해서 이겨주는 것인데, 지금보다 더 키핑이 쉬워진다면 그 재미가 반감될거같은 느낌이고, 상향을
바라는 글을 올리시는분들도 '지금은 할만한데 고강유저가 늘어가면 힘들어지기때문에 지금 어글상향이 필요하다.'
'나는 그렇게 많이 뺏기는건 아닌데 다른 양민창기사들이 힘들어한다.' 등의 의견들이 많더군요..
본인은 문제없다는 사실을 베이스로 깔고 이야기를 하는 글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아직 적대크리스탈이 나온상태도 아니거니와 신전수호자, 회당방어구로 둘둘한 분들이 많은것도 아니고 보통 방어력
7500~1만 사이의 창기분들이 대다수이고 그 방어력이라면 상급인던에서 분노때 방막이 뚫리는 상황에서 방막에 약간의
신경을 더 써야하는만큼 공검상만큼의 키핑능력을 보일순 없을것이나 차차 방어구 수준이 올라갈수록 이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58시절 어글키핑이 너무 쉬운편이었기때문에 요즘 같이 어글 한두번 튀어주는 상황이 긴장할수있는 계기도 되고 좋던데요..
그래도... 50만렙때 구 황미,아카샤 시절 평타+도발만 쓰는 키핑사이클이 가장 효과적인 시절... 아카샤 무기 딜러들과
어글핑퐁놀이를 했던 상황보다는 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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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