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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8 03:09
조회: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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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검시간인데 심심하실까봐^^신사한명이 보석상에 갔습니다..
그리고는 목걸이 하나를 고르고 100만원짜리 수표를 냈습니다. 보석상 주인은 원가 50만원짜리 목걸이를 70만원이라 말하며 잔돈이 없어 옆빵집에 가서 수표를 거슬러 30만원을 신사에게 거슬러 주었습니다. 다음날 빵집주인은 100만원짜리 수표를 은행에 저금할려다가 위조수표인걸 알고 보석상 주인에게 100만원을 다시 변상받았습니다.. 그럼 보석상주인이 모두 손해본금액은 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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