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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9 23:04
조회: 884
추천: 1
딱 한사람10시에 접속을 했더니 정말로 한분이 저를 찾으시더군요
깜짝 놀랬습니다 ㅎㅎ 근데 인벤에서 그렇게 열폭하던 많은사람들은 왜 암도 안왓는지 그저 인벤에서만 열폭하고 만것인지.ㅎㅎ 암튼 저 찾아오셔서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대화 나누고 장비 스샷 찍어가신 그분!! 확인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삼 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네요 무섭습니다 ㅋㅋㅋ 한국말은 아 다르고 어 다르다더니 나름 언어공부좀 했다는녀석이 실수를 저질렀네요 앞으론 좀 더 주의해서 글 하나 남길때도 실수 안하도록 하지요^^ 그렇다고 제가 없는말 지어냈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ㅎㅎ 오해 하지 않는 글을 남기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예전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해준말이 문득 생각나네요 평소엔 안그러다가 게임만 하면 사람이 변하는거 같다는 그 한마디가 제 가슴을 살짝 아프게 찔러옵니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고 어느정도 마음을 다스릴수 있다고 믿었는데 아직 멀었나봅니다 ㅠㅠ 제 글때문에 마음상하신분들에게 심심한 사과를 전하면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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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