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8-10 06:26
조회: 1,241
추천: 0
양검은 정말 인내라고 할수있겠네요.ㅎ이번 이벤트로 169를 달성했습니다.
170은 일주일이면 찍을것같네요 ㅎ라이트한유저라서 ㅎㅎ
이제 좀 렙업에서 맘을 편하게 할수있겠네요. 맘이 좀 홀가분하네요
체네 거신망토와 투구는 9 투럭늑모로 120대부터 같이 함께 했는데 애정이 많아서 안팔것같네요.
보탐이런거 한번도 한적도 없고 고성 이런데는 발길도 없었구요.
오로지 일퀘 낙퀘 만으로 연명했고, 노가다한다고 한 115렙 정도에 3개월정도 기사단에서 산적도있고 ㅎㅎ
지금생각해보면 좀 ㅋㅋ 웃기네요 그때 낙퀘를 했으면 지금쯤 170은 찍고도 남았겠는데요.
문득 골피가 필요한가 싶었는데 양검하시는분들께 뭐랄까 하시는게 좀 렙업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긴하네요.
양검하시는분들에게 최대 고비는 지루해서 접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그냥 저의 길을 걸었네요. 지루하면 잠시 그냥 접어두고 다른 일좀 보다가 생각나면 와서 다시하구
가끔 이벤트하면 뭐하나 싶어서 들락날락거리다가 경험치 이벤트하면 다시 돌아와서 바짝하다가 시세 좀 보고
살수있는 템이 있나 구경 좀 하다가 로그아웃하고 그렇게 오래도록 해왔네요.
복귀나 신규로 양검하시는분들 흠 제가봤을때 양검은 170이 시작인것같네요. 열심히하시길 ㅎㅎ
EXP
445,874
(38%)
/ 468,001
Light of the Abyss
|
묘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