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끔 뜬금없는 작이긴 합니다만..심심하고 또한 발화카드라는 게 궁금해서..

 

창고에 7죽인이 하나 뒹굴러서 마침 고렘이랑 바나스파티 카드가 있어서 한번 박아봤습니다.

 

그거 박고 바로 게펜 마법대회에 가봤드랬죠..

 

공속이 193이니까 제법 발화가 터져주더군요..

 

쥬(소서러) 까지는 잘 깨지는데 결국 그 다음에서 한계가 오네요 그 호문 소환해서 싸우는 녀석 너무 아프더군요

 

버서크도 써보고 이그 잎을 먹고 또 버서크를 써도 시간이 모자라서 못잡을 것 같아서 포기했네요..

 

양검은 펜릴까지 가는 것 조차 무리인건지..발화는 한번 터져주면 쥬 같은 경우는 발화뎀지가 151000 정도 들어

 

가더군요..이게 단계가 올라갈 수록 애들 한테 들어가는 발화데미지도 쎄지더라고요.

 

따라하진 마세요ㅠ 그냥 칼 하나 망쳤다고 생각하고 만들어 본거라..써보니 재미는 있었는데 그닥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