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해서 모로크 인력시장에서 하루종일 떠들던 시절도 있었는데 ㅋㅋ
그때는 진짜 지나가는 아무나 붙잡고 돈 좀 옮겨주세요. 그러면 옮겨줬었죠. 
물론 그때도 먹고 튀는 애들이 있긴 했지만 어느 정도 렙되는 사람들은 다 옮겨줬어요.
그 당시에는 그냥 그게 정상이었고 별다른 생각없이 돈 맡기고 찾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일단 저부터가 그렇게 하기 힘드네요. 제니먹고 튀면 어카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온라인게임이 오래 서비스되면서 사람들이 이리저리 치이면서 좀 삭막해졌달까? 
그나마 유료섭은 아직 예전 분위기인거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