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라에서 꿋꿋히 미케닉을 키우다가 접었다가 다시 시작하려고 마음만 일단 먹어본 유저입니다..

 

124까진 엑토로 남부러울것 없는 사냥을 했었구요.

 

그러다가 접었는데...

 

뭐 배낭이나 호랭이모니 이것저것 많이 바꼈더라구요..

 

전 124까지 찍고 무조건 고생하든 말든 마도타고 캐논쏴야지..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근데 요즘 보니까 공링도 많이 저렴해졌고, 호랭모라는 엄청난 아이템도 있어서 어질계에 탄력이 좀 받을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런데 마도타고 캐논쏘는 미케닉과

 

호랭모 공링을낀 어질 평타 미케닉 중 어느게 더 비젼이 있을까요?

 

초기화가 다음주에 있으니까... 신중히 고민해서 선택하려구 합니다..

 

조언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