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를 몇년간 해오면서, 곰곰히 생각해보건데 -ㅅ-;

 

소비량이 많은 마도미케나 공성미케는 여건이 힘들어 포기하고

간간히 투클/쓰리클로 자체버프 돌리며,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내가 키우고 싶을때 키우는 평타미케닉이 좋을것같아 선택했습니다(..

 

 

 

 

현재 122렙 미케닉입니다.

 

STR : 50

AGI : 120

VIT : 60

INT : 1

DEX : 40

LUK : 50

 

 

투구 상단 : 싱싱한 장미 (어질1, 공후딜1)

투구 중단 : 호갱 쉐도우 부스터

투구 하단 : - (현재 있는건 바탈 수박이네요.)

 

무기 : 7 파일벙커 (9제련 이상 목표 예정)

갑옷 : 공딜드베, 이블드베 (및 인첸안된 각종 속성갑옷)

걸칠것 : 바쥬드망

신발 : +9 공후딜 폭마작 시민부

 

악세 : 무공훈장 1짝, 어틀리넨

(무공훈장은 라그 접었다 오니 1짝이 상점에 팔려있어, 곧 다시 딸 예정입니다.)

 

 

 

위 세팅으로도, 신기하게 민블 + 자력 세팅으로 공속 189 ~ 190 정도는 나오더군요.

피방버프나 어질요리를 먹으면 거뜬하게 나올 것 같습니다.

 

문제라면 저렴하게 미케닉을 한다면야 이대로도 괜찮겠지만

지인분의 장비를 빌려, 크리뎀이 6000 ~ 7000 씩 뜨는걸 보니 큰 욕심도 나더군요.

 

이미 본캐릭인 숍 장비는 다 맞춰서 돈 있는대로 미케닉에 부을 예정이지만

매일마다 고성/장던 도느라 꾸준하게 제니가 생긴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현재 여유 제니는 4000만제니 정도 있으며

당장 필요한 장비는 지인분께 장비를 빌려, 낙원단 / 지터벅을 돌며 키울것 같습니다.

 

 

투구상단 / 투구중단 / 갑옷 / 걸칠것 (타천?) 하나 맞추려면 한 부위당 억대까지 돈이 빠질텐데

 

고성/장던으로 꾸준한 수익을 얻는 제 입장에서, 무얼 먼저 맞춰야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지고 있는거라곤 위 장비와, 숍장비 / 전반적인 갑옷/방패 정도뿐이네요.)

 

 

 

 

 

 

 

P.s..

 

리뉴얼 후 공속캐릭은 처음 잡아보는거라, 스텟 투자가 영 애매하네요.

 

힘/덱스/럭의 투자 비율과, 이에 따른 투자효과가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