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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18:14
조회: 691
추천: 1
피해자라는게 벼슬 아닙니다거의 1년 되가긴하는데 일전에 타게임 당근 이런거로 삼자거래 유도해서 z만 받고 입금은 다른 엉뚱한 타게임or중고거래중인 구매자한테 입금유도하게만들어 남의돈으로 템orz 갈취하는 3자사기피해자 여럿있었던적이있습니다. 그 당시는 저도 피해자의 일원이랬을까요 어쨋든 대처준비를 했어야하는 입장이었으니까요
저는 당시 14ㅈ 정도로 크지도 적지도 않은 금액을 받았고 7개를 넘겨줬었죠 신고는 들어오지않았었고 단지 추측으로 z받고 도망간 그사람이 추후 더 여러명의 피해자와 거래가 있던걸로 추정 저또한 그렇게 제3자의 현을받고 z를 넘겨줬던 상태인걸 인지했었고 그 당시 피해자들 여럿 고확으로 모아서 정보공유 등 신고와 대처 준비를 해야했기에 연결과 연결을 거듭했었습니다. 피해자들에게 회의적이게 된 계기가 이때부터였습니다 본인이 당한사실에 너무 억울해하고 아까워만했지 추후 파생될 그 z들로 오가는 거래들에대한 피해 생각은 거의 안하더군요 뭐 이해합니다 다 사람이니까 남의 피해보단 당장 내 피해가 더 눈에 보이는법이니까요 그 피해자중여 몇몇은 이미 그라비티에 신고 넣었더군요 엄거래 사기신고로.. 뭐 엄거래 사기 z거래로 2차피해자들 제재 뭐 이런게 있었는지는 모르겠고 본인들이 신고넣었다고 하니 그러려니 했고요 그 당시에 고소 준비하던 한분 계셨었는데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피해자 모아서 단체로 신고박고 인실 ㅈ 보여주자 이런 취지로 불타고있었죠. 저도 이것저것 계좌내역과 여러가지 정보들 넘겨주며 돕고있었고 그런데 피해자중 대다수가 점점 귀찮아하더군요 당했던 피해 스샷과 계좌내역 중요내용은 가리더라도 공유해줄수있냐니까 뭐 갑자기 출장을 한달 가게되고 해외출장을 가게되고 스샷도 저장없고 실질적으로 어느캐릭터와 거래했는지 뭐 이정도 정보만을 공유해주더군요 조금이라도 오프라인상에서 귀찮음이 느껴지는 행위의 요청사항이 발생하면 정말 거의 대다수가 출장핑계로 도움줄수없다는 답변이었고.. 뭐 그러려니하고 여기저기 조사도 하고 피해자들이 혹시 입금자명과 여러가지로 글이라도 올렸을까 검색돌려가며 지내던차에 해외출장간다던피해자나 업무라 도움줄수없다는 피해자들 다 게임하고있더군요 ㅋㅋ 여기서 1차적으로 석이나갔고 그냥 주최자격인 분과 그냥 귀찮을수있다 엄청큰돈도아니고 하며 넘겼는데 진행과정이라던가 잡을수있냐라던가 본인들 필요한정보는 1~2일꼴로 연락와서 요청하더군요 그땐 대부분 그랬습니다. 정말 큰돈아니라 괜찮다 돌려주면 된다던 피해자 소수인원만 정말 관심끊고 계속 게임 하시더군요 없던일처럼 그 외에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조금이라도 귀찮아지려하면 아예 철벽을 치더라고요 당시 나서서 신고나 대처방법 강구등등 도움주셨던분께는 이글을빌어 다시 한번 감사하단말씀드리고요 이번 사태에서 피해자 단톡방 또 만들어서 여차저차하는것같은데 피해자분들 제발 본인귀찮은것만 생각하지않고 나서서 귀찮음 감수해주시는분계시면 조금이라도 더해줄수있는 부분들 찾아서 도움줘가며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아무튼 나서서 피해자단톡방도 만들고 움직이시는 분들 보고 다시한번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똑같은 사기는 아니더라도 저도 얽혀봤던 사기피해자랄까요 무슨 맘인지는아는데 사기 피해자라는 프레임보다 인실ㅈ에 한손 거드는 심판자가 더 멋질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의 행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고요 앞글에서부터 계속 하는말이 피해자라고 다 받아주는 분위기로 물타는것도 최악의 물타기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꼭 이런것 아니더라도 사람들이 본인들에게 귀찮음이 다가오게되면 얼마나 비열해지고 더러워지는지 겪어본 1인으로서 마냥 피해자라고 우쭈쭈해주지말고 뭐라해주기도 싫으면 증거를 어떻게 모아야되고 대처를 어떻게해야하고 정말로 피해자 구제의 목적으로 목소리 내주는 분들처럼 움직이세요 그 ㅈ같은 도덕성 언급하면서 쓰잘데기없는 위로는 집어치우고요 정말 도움주려 움직이는사람들은 당신들처럼 뭐 말이 하나 안맞네? 이런 말꼬리잡으며 피해자를 위한척 언어쉴드 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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