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이벤트를 예전꺼로 가져다가 썼다고 그래도 검토는 해봐야지 않겠니?
누가 기획을 했고, 반영을 했는지 모르지만 과거로의 회귀는 아니지 않아?
생각이라곤 전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