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복귀 2주차 입니다.
오늘 오전 9시에 와이프와 아이가 1박2일로 여행갔습니다.
저는 집에서 1박2일동안 쉬는걸로 했지요.
그들이 떠나고 전 라그를 접속했습니다.
2일 동안 신나게 라그할 생각에 몹시 마음이 설레더라구요.
연애할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암튼...
네...21시까지 점검이랍니다.
이런 억까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이럴 수 있는 건가요?
유부남이시면 어떤 심정일지 공감가실겁니다.
어떻게 만든 2일인데 11시간이 날아가네요ㅜㅜ

유튜브나 육성글 보면 200렙은 순식간이라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그냥 무자본/무과금/비프모로
검사, 복사 그냥 한땀한땀 새기듯 곱게 곱게 키우고 있습니다.
과금은 복귀유저가 벽느낀다는 130렙 넘으면
하려구요.

예전에도 그랬지만 여전히 구라/구린비티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