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제외하면 유저 8할 이상이 직장인인데 매번 주간 시간대에 이런 식으로 점검 하는 게 맞나?

점검 날 점검 끝나고 오픈런 하려고 연, 월차 쓰는 직장인도 많이 있고 한데 자기들 근무 시간 때 

맞춰서 점검 시간 잡고 그것도 제 시간에 못 끝내서 연장에 또 연장하고 이런 식으로 매번 유저 기만하는데 

본인이 정한 시간 내에 못 끝낼 것 같으면 새벽 시간대로 돌려야 정상 아닌가? 

새벽에 점검 시작하면 2,3번 연장 되더라도 유저 들 평소 접속 시간 안에는 마무리 될 것 같은데?

매번 느끼는 거지만 쓸데없는 홍보에 과 투자할 게 아니라 제대로 된 개발자 구인 해서 게임 운영이나

정상화 하는 게 최우선 인데 뭐가 중요한지 모른다. 

유저 들은 오래된 게임에 구형 데이터베이스라 그렇다며 이해해주지만 당장 메이플 같은 게임만 봐도 라그

만큼 오래된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운영 수준이나 패치 내용이 넘사 수준이다.

대형 게임사라서 비교 대상이 아니라고 하기엔 그냥 서버 상태만 봐도 인력에 투자 안 하는 느낌이 다분하다.

적자 회사도 아니고 자본금도 많은 회사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을 보면 아무리 봐도 운영 방식이 너무 이상하다.

늘 게임이 위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판매 노점 켜놓으면 진짜 매크로 제외한 실 유저 빠진게 

체감 될 정도인데 구라는 뭔가 느끼는 게 없는 건가? 이런 거지 같은 운영에 유입이 들어와도 얼마나 버틸까?

간담회에서 유저 한테 질의 받고 개선하는 척만 하지 말고 스스로 느끼고 유저 입장에서 불편하다 싶은

문제가 있으면 앞서 개선 하는 게 정상적인 운영 방식이다.  정말 매번 이런 운영 볼 때마다 속 터진다.

정말 좋아하는 게임인 만큼 긍정적이고 획기적으로 변했으면 한다. 참고로 난 30대 초반 나이고 어릴때

부터 RPG 게임 정말 좋아하던 사람이며 라그는 거의 17년 가까이 했다. 

존대 해주기도 싫다 월차 쓰고 점검 끝나길 기다리고 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