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30렙 찍은 비프모 아크메이지 뉴비입니다.

첫 번째 장비 교체(워록 134렙 때 바꿈)
- (투 럭키 세븐) 라이징 서클릿 [1] : 100렙제 장비인데 형편 된다면 가장 먼저 맞추는거 추천. 캐스팅 속도가 아주 많이 차이남.
처음 산건 카드 슬롯 없는 걸 2천 주고 삼. 그 당시 이게 제일 싼거였음.
중간에 카드 슬롯 있는게 따로 있다는걸 알게 되서 다시 삼. 먼저 쓰던 건 부캐한테 넘김. 현재 슬롯 있고 인챈된거 가격이 처음 걍 짜리 샀을 때랑 비슷. -_-
워록 후반에 커미트 난사로 마나 딸려서 아크엔젤링 카드 끼움.(존다 전투 버프 없을 때 얘기임. 지금은 소발 난사라서 저 카드가 필요 없음)
인챈(라이징 파티클(마법사 계열), 캐스터5Lv), 카드(아크엔젤링 카드)

- 코르 코어 부스터 : 이것도 걍 짜리 삼. 지금은 변캐 때문에 카드 슬롯 뚫린 걸로 다시 장만했음. 이것도 라이징이랑 같았음. 뚫린거. 안뚫린거. -_-

- 입에 문 디스크 : 코르 코어 부스터와 세트로 착용시 추가 옵션 있음.

- +10 (리페어로버) 일루시온 아머 B타입 [1] : 제련 된거 삼. 이 때 A타입(물공), B타입(마공)이란 걸 배움. 
인챈(마법력, 마법력, 글로벌 쿨타임), 카드(잠식당한 수리 로봇 카드)

- +10 (더블 매직가드맨) 프라이드 스톤 [2] : 150 때 바꿈. 이전까진 낙원단 워록 스태프 썼음.
카드(레겐쉬룸 과학자 카드 2개)

- +9 (상어가족) 일루시온 엔진윙 B타입 [1] : 매물도 별로 없고, 너무 비쌌음. npc한테 엔진윙 교환해서 직접 제련함. 많이 무서웠음.;;;
인챈(캐스터, 캐스터, 어보브 올), 카드(상어가족 카드)

- 낙원단 고급 슈즈 : 얘가 성능이 괜찮다해서 계속 썼음.

- 일루시온 배틀칩 R (오브 마람) [1] : npc한테 교환.
인챈(마력5Lv, 공격후딜레이4Lv, 매직 힐링), 카드(여름 휴가의 마람 카드)

- 세스룸니르 기념 반지 오브 오션위크 : 이벤트 반지. 일루시온 배틀칩 L이 있었지만 이게 더 좋다고 해서 끼움.
카드(여름 휴가의 교황 카드)

- 뒷판(특수장비) : 낙원단 고급 쉐도우 + 상어 머리 + 야시장


카드 삽질 포함 대충 1억 좀 안된 듯.
이 장비로 230까지 키움.
자금이 넉넉치 않아서 230 글레셋까지 달리기로 함.


두 번째(현재) 장비 교체 : 230렙 때 바꿈(에피 20까지 클리어)

- (투 럭키 세븐) 라이징 서클릿 [1] : 투구를 아직 바꾸지 못함. 이스뚝 생각했는데 너무 비쌈. 어차피 부캐도 앜메로 키울거고 배럭 생활 오래할거 같으니 광휘를 알아봐야 하나 고민 중.

- 코르 코어 부스터 (오브 버츄어스) [1] : 카드작 되어 있는게 제일 싸서 삼. 원래 끼우려던 다크일루젼 카드(변캐 10%) 때문에 카드 분리 시도. 9백 정도 쓰고도 실패. 이거 때문에 생활비 조금 남긴거 다 씀. ㅠㅠ
현재 카드 옵션 보니 얘도 변캐 카드(변캐 5%)였음.
카드(카트린 위그너 카드)

- 입에 문 디스크 : 이제 그만 물고 싶은데 어쩔 수 없음. -_-;

- +10 [C] (요르투스) 글레이시아 로브 [1] : 무등급 사려다가 오래 쓸건데 하곤 C 등급+제련+인챈 된거 삼.
카드는 워록 일루시온 장비에 쓰려고 샀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어 짱박아 둔거.
인챈(SPL&WIS, 마도사, 대마도사), 카드(요르투스 주술사 카드)

- +10 글레이시아 스태프 : 제련+인챈 된거 삼.
인챈(MATK, 마법-종족, 마법-크기, 마법-속성)

- +10 [C] 글레이시아 머플러 (오브 인베스트) [1] : C 등급+제련+인챈. 이 카드 역시 워록 때 산거.
상어가족이 더 좋다고 하는데, 카드 뽑기도 무섭고;;; 기왕 사놓은 거니 주술사랑 세트로 쓰기로 함.
인챈(물리방어, 캐스터, 어보브 올), 카드(요르도스 심문관 카드)

- +10 [C] 글레이시아 슈즈 (오브 화이트윈드) [1] : 드뎌 마지막 남은 낙원 장비 바꿈. C 등급+제련+인챈.
인챈(고정 캐스팅, 매지컬 포스, 스펠 버스터), 카드(아이스윈드 카드)

- 글레이시아 네클리스 (오브 마람) [1] : 일루시온 때와 마찬가지로, npc에게 교환 후 인챈 재료 사서 직접 만듬.
약 5백 가량 절약한 듯. 변캐 때문에 기존 일루시온 배틀칩에서 마람 카드 빼는데 200 정도 씀.
다시 생각해보니 걍 원래 끼우려던 곰벌레 카드가 나을지도. 어차피 한동안은 소발 난사 사냥일텐데, 거기다 뚝배기 사려면 아직 멀었고, 지금은 변캐 남아돌고. 돈 좀 모이면 카드 뽑기 시도 예정.
인챈(스피드, 마력, 매지컬 파워), 카드(여름 휴가의 마람 카드)

- 글레이시아 이어링 (오브 텔레키네틱 스펠) [1] : 직접 제작. 세스룸 반지(교황 카드)랑 비교 사냥 해봤는데, 별 차이 없음. 이벤트 기간 동안(그래봐야 이틀 남음)만 세스룸으로 끼우고 다닐까 함.

- 뒷판(특수장비) : 낙원단 고급 쉐도우 + 상어 + 스탬프. 돈 오링이라 쉐도우 장비 못구함. 앞판만큼 들거나 더 비쌀듯. 뒷판 제대로 맞출 때까진 하루에 모이는 낙원단 주화 개수 보고 8090 또는 90만이라도 돌 생각임.


이렇게 맞추는데 약 2.5억 정도 든 거 같네요.
제련 상자 까서 팔고, 이래저래 모은 돈 다 나갔습니다.
처음 키우는 캐릭이다보니 장비 구입하는데도 이래저래 삽질을 합니다. ㅎ
일단 생활비는 있어야 하기에, 여기서 멈추고 다시 모아야죠.

아래는 이벤트 템, 낙원단 쉐도우, 라이징 뺐을 때의 모습입니다.
변캐는 어떻게든 잡을 수 있을 것 같고 제니가 문제네요. ㅎ
글레이시아로 바꾸면서 고캐 감소가 1초를 넘겼는데, 잠깐 써봤지만 거의 즉발 같은 느낌입니다.




같은 렙 자버프 두 개(마법력 증폭, 텔레키네틱 인텐스)만 쓰고 일루시온 장비와 글레 장비를 비교해봤습니다.
요르문간드 교단 주술사(227렙)를 잡아 봤는데.
일루시온은 6~7대 정도 소발로 때려야 잡았고, 글레는 2대로 잡네요. 원킬은 아니지만 첫 발 쏘고 나면 피가 째끔 남더군요.
아마 뚝배기 교체하면 원킬 날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