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까지만해도 베이스레벨 115의 호좁한 나의 로그


사실 115도 미로쩔로 올린다음에 나중에 할 생각으로 손도 안대고 있었씁니다

그런데 이럴수가?

러블레앙이 찾아온것이죠


저는 마음먹었습니다

반드시 180렙을 만들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못해도 160은 찍겠지라는 마음속으로 미래의 저와 합의를 본 상태였죠

그렇게 12시 30분에 접해서 다음날 아침 6시까지해서 겨우 160을 찍었습니다.

뉴비는 아무고토 몰라서 검색해서 열심히 알아보고해도 시간이 참 오래걸리더라구요

ㅠ 

그러다가 드디어.. 러블레앙을 놓치기 싫어하던 고인물들의 부캐 총출동으로 콤쀼팟이 많아진 것입니다

덕분에 200까지 열심히 사냥했고

결과적으로 저는 금요일 아침 7시에 일어나서 토요일 지금 오후 5시까지 잠안자고 게임하는 정신나간 짓을 저질렀고


이 쪼꼬미 뉴비 드디어 4차전직 어비스 체이서가 되었습니다

약 29시간의 플레이의 결실이네요

역시 뭘 모르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립니다 ㅠ

챕터 대화 스킵안되는거 너무 화나더라구요 ㅎ..


여튼.. 이제는 250을 향해서 달려가보겠습니당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