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탈것 시스템은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건슬 페코와... 태권계열 포링, 헌터 타조인지 자라인지..구별도 안가는 초록 외계생명체는...정말 아닌듯하네요..

 

여러가지 좀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노비스는 진노비스는 엔젤링과 데빌링 그리고 슈노는 루나틱 이클립스가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확실히 슈노와

 

진노는 다른 개념이기 떄문이죠.

 

그리고 기사는 탈것을타고 스킬과 공격이 가능하다는 이유자체로도 뭘태워도 다른직업보다 우월하니 패스하겠습니다.

 

마법사의 경우 구미호인데 소서쪽으로 나뉘었을때는 같은 구미호보다는 코르누스가 좋을듯합니다.

 

헌터는  늑돌이가있지만.. 바드 댄서는 없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음유시인이니까 퍼머터를 생각해봤습니다.

 

댄서와 바드는 역시 꼬부기를 타야 넘넘 이쁠듯합니다. 아빠다리하고 앉아서 악기를 ..>ㅅ<b

 

상인은 뭐... 메카니까... 프랑키처럼..그냥..패스!!!

 

도둑의 경우 하이에나보다는 갈리온이 더 낫지 않았나 싶네요..

 

어쌔의 경우에만 음속이동술이라해서 컨센트레이션???처럼 만렙오라가 뿜어나오는듯이 검은색 오라와 잔상이 남으면서

 

탈것의 속도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이동기술이기 때문에 절대 공격스킬이 나가면 안되겠지요.. 단! 음속이동술중

 

클로킹은 가능하게^^??

 

프리는 지금도 이쁜데 몽크의 경우를 모르겠네요... ㅠㅠ 진짜 생각 많이 해봤는데 맘에 드는게 없어요...유저분들 추천좀..

 

태권계열은 운악선의 구름<<근두운을 타게해줬으면 좋겠어요.왠지 동양의 이미지와 저희나라의 이미지와도 맞는듯??

 

닌자는 닥두꺼비고...

 

건슬은 황도나 투구벌레를 생각해봤습니다. 왜 건슬만 곤충이고 벌레냐!!라고 할 수있겠지만...투구벌레는 (헤라클레스 등등)

 

은 세계적으로도 귀한 멸종위기 곤충이고.. 보호곤충입니다. 황도는 보스구요^^ 건슬에게 페코를 준 ..무심한 그라비티...퉷!

 

베이비캐릭은 개인적으로 작아서 하티베베나 빅풋이 무등을 태우고 다녔으면 너무너무 귀여울거같아요 빅풋이 삼촌처럼..

 

무등태워주면...> ㅁ<킥킥..

 

암튼 그냥 저의 생각이였구요! 다른의견있으시면 적어주세요^^ 제가 이런생각으로 토론하는거 좋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