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 안들고 혼자 조용히 노는 사람은

앵벌 사냥터가 전무에 가깝습니다.

몇몇 돈되는 인던은 죄다 파티플 해야하고,

피버 얼던 같이 솔플되는 새로 나온곳은

도핑값 약값 빼면 구데기옵 상점팔이 하다가

벌리지도 않네요.

장비템의 매력이 적은 곳은

바로 얼마 안가서 외면 받기 마련이죠.

뭐 균열 동부가 있다곤 하나 대체 언제적 동부 입니까?

동부 초창기 처럼 행복하게 앵벌하며

롱런이 가능한(어떤 고정 수익이 필요)

솔플러도 사냥이 되는 곳이 하나

나올때 된것 같습니다.

물론 사냥 난이도 벨런싱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너무 어렵게 내면 또 파플 앵벌터가 될꺼고

너무 쉽게 내면 광역쟁이들이 겁나 몰아잡는

작업장이 되 버리겠죠.

단일 딜러와 광역딜러의 균형이 잡힌

만렙 솔플 앵벌 사냥터 필요하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