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프모하길래 끝물에 한 열흘? 잠깐 찍먹해봤어요
중간에 무한파리가 없어지고 제로는 크리미가 꼭 있어야 한다는걸 알았네요ㅎㅎ
뒤늦게 앵벌을 시도했으나 뚜벅이로 300만을 모으는건 무리.. 에이 안해!

그런데!! 갑자기 사과선물이라며 5일 어카를 주길래 던전이 좁은 쿤룬에서 걸어다니며 앵벌을 했습니다
'다음 프모 시작할때는 크리미는 갖고 시작해야지' 목표로 하루 1시간반씩 사냥했는데
그래도 진득히 한다고 카드가 나오데요? 물론 팔리지 않는 것들이지만ㅋㅋ 기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크리미는 준비되었고 이제 다음 프모를 기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