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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3 12:51
조회: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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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햇... 더블링 조아여브론즈에서 쉬엄쉬엄하는 저그 유접니다. 데햇~
맹덕느님의 위엄을 몰라보다가 최근에 마니 올라온 맹덕느님의 은총 동영상을 보고 급선회 하여 더블링으로 짭짤하게 재미좀 보고 있슴니다. 데햇~
첨에 할때는 무조건 땅굴벌레랑 바퀴로 갔는데요 바퀴가 참... 거시기 하드라고요 너무 쉽게 밀려요 ;ㅅ; 그래서 그 담에 히드라로 가봤다가 그랬는데...
맹덕느님을 몰라본 저의 부덕함이 문제였던 거심니다 아 물론 그렇다고 막 연승하고 그런건 아닌데요
더블링 + 땅굴벌레로 정면 입구랑 뒷쪽 일꾼 테러를 동시해 하니깐 다들 급 위축대서 소심해지더라구요
그때 슬슬 쌓인 자원으로 바로 히드라를 죽죽 대량으로 뽑아주다가 땅굴 여기저기 막 뚫어주고 울트라 좀 뽑아서 밀고가기 시작하니 더러운 시즈에게 나의 울트라쨔응이 찢겨 발김 당했지만 자원이 더 우위이니 꾸준하게 울트라 충원하고 땅굴테러
그러니깐 히드라가 대공능력이 조키땜에 밴쉬 떠두 뭐 걍 씹고 아! 중반 들어갈때 무조건 감시군주 3마리 정도 뽑아서 정찰두 열심히 하구여 그러니깐 게임을 주도하면서 죽죽 잘되더라구요
요약해보자면
정면 뚫기 더블링 + 땅굴벌레 일꾼테러 감시군주 3마리 뽑고 여기저기 구석구석 정찰질 히드라 개떼 + 땅꿀벌레로 본진 테러 멀티 조지기 울트라 + 히드라 마구 밀기
이런 식임니다
리흘 마니 다라주세여 >ㅁ< 데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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