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같은 전략에 3번 연달아 당하는게 쉬우넥 아닌데

홍진호가 설마 또 쓰겠어 하고 안일하게 생각한건가 아니면 임요환이 전략적으로 잘쓴걸까...

아니면 그냥 삼연벙 전략이 개사기였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