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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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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인챈트, 1일 차 현장 스샷들![]() 넷마블의 기대작 SOL: enchant(이하 솔: 인챈트)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한 차례 출시 연기 끝에 6월 18일 서비스를 시작한 솔: 인챈트는 오픈 직후 많은 이용자가 몰리며 대기열과 캐릭터 생성 제한이 발생하는 등 초반부터 화제를 모았다. 출시 8시간 만에 신규 서버 '레지나'가 추가되기도 했다. 접속 직후의 분위기는 평일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뜨거웠다. 기자가 직접 플레이한 서버가 1서버가 아니었음에도 초반 지역에는 상당수의 이용자가 모여 있었고, 곳곳에서 퀘스트를 진행하거나 사냥을 이어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게임은 쾌적한 자동 사냥을 전면에 내세운 만큼 다른 이용자와 직접 충돌하는 상황은 많지 않았다. 다만 주요 퀘스트 지역마다 이용자들이 함께 이동하고 전투를 진행하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MMORPG 특유의 함께 플레이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1일 차의 핫 플레이스는 단연 '절망 1층'이었다. 사냥 속도가 다소 느려지는 중반 구간인 만큼 랭커와 길드장 등 상위권 선발대가 자연스럽게 모여들었고, 이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게임을 진행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많은 이용자가 몰리며 활기를 보인 만큼, 저녁 시간대에는 더 많은 이용자가 합류해 서버가 한층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 솔: 인챈트는 정식 출시와 함께 다양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먼저 모든 보스 몬스터의 아이템 드롭 확률이 기존 대비 3배로 높아진다. 또한 서버별로 최초 5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영웅 등급 장신구 '발타로스의 반지'가 지급된다. 솔: 인챈트는 '전지적 MMORPG'를 표방하는 신작 MMORPG로, 핵심 콘텐츠인 '신권' 시스템을 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개발은 '리니지M' 주요 개발진이 모인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맡았으며, 서비스는 넷마블이 담당한다. 게임은 PC와 모바일을 모두 지원하는 멀티 플랫폼 형태로 제공된다.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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