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토) 솔: 인챈트의 신 선출이 마무리된 뒤 스트리머 서버에서는 다시 나인 소모 경쟁이 시작됐다. 선출 직후, 칼테온3이 약 72억 나인을 소모하며 가장 앞섰고, 지난주까지 선두였던 린델3은 약 62억으로 2위에 자리했다. 칼테온1도 약 59억 나인을 기록하며 뒤를 쫓고 있다.

레벨 경쟁에서는 새로운 변화가 나타났다. 칼테온3의 빛이 68레벨에 도달하며 현재 확인된 스트리머 서버 유저 가운데 가장 높은 레벨에 올랐다. 하늘섬 인터 월드 정규 시즌이 진행되며 칼테온과 린델이 각각의 그룹을 형성하게 되며 매칭 그룹을 기준으로 각 서버의 레벨 TOP5도 살펴봤다.


나인 소모량 TOP 10 합산 기준 스트리머 서버 순위신 선출 직후 칼테온3 선두, 린델3과 칼테온1 추격


솔: 인챈트 SOL: enchant
신 선출 직후 칼테온3이 나인 소모 선두에 올랐다

11월 2일 기준 칼테온3은 약 72억 나인을 소모하며 1위를 기록했다. 빛이 약 34억, 오스다가 약 24억 나인을 사용하며 서버 전체 소모량을 이끌고 있다. 지난주 집계에서는 린델3에 이어 2위였지만, 신 선출 이후 새롭게 시작된 집계에서는 가장 먼저 선두에 올라섰다.

린델3은 약 62억 나인으로 2위를 기록했다. 선출 직후에도 항상 서버에서 1위를 차지하던 카스왕이 같은 길드의 하우다에게 소모량 1위의 자리를 내어줬다. 하우다는 약 22억 나인으로 현재 린델3에서 가장 많은 나인을 사용하고 있다.

칼테온1은 약 59억 나인으로 3위를 차지했다. 신에 오른 월천이 약 18억, 칼란이 약 14억을 소모했다. 이어 린델2가 약 49억 1,700만, 린델4가 약 35억 4,500만으로 뒤를 이었다. 반면 막판 역전으로 균단이 신에 오른 칼테온4는 약 23억으로 7위에 자리하며 선출 직후에는 비교적 낮은 소모량을 보이고 있다.


솔: 인챈트 스트리머 서버별 랭킹 현황68레벨 달성한 빛, 하늘섬 인터 월드 그룹별 TOP5 비교


솔: 인챈트 SOL: enchant
빛이 68레벨에 도달했고, 그룹3에는 67레벨 캐릭터가 다수 자리했다

레벨 순위에서는 칼테온3의 빛이 68레벨을 달성하며 전체 월드의 레벨 경쟁에서 한발 앞섰다. 같은 칼테온3의 오스다와 랑쯔도 67레벨에 자리했으며, 같은 인터 월드 매칭 그룹의 린델2에서는 렌즈티비가 67레벨을 기록했다. 칼테온4 역시 한과 박쥐형, 원큐, 밥은밥이여, 균단이 모두 66레벨로 TOP5를 구성했다.

그룹1에서는 린델3의 카스왕no1이 67레벨로 가장 높다. 칼테온5는 TOP5에 포함된 귤, 양쯔, 사땅, 지호형, 1000원이 모두 66레벨을 기록했고, 린델4도 강종수와 나리, 나첸트가 66레벨에 자리했다. 칼테온2에서는 태군과 뇌가 66레벨로 서버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그룹3은 67레벨 캐릭터의 수가 특히 많다. 칼테온1에서는 카즈야와 빅보스, 이회장이 모두 67레벨에 도달했고, 린델1에서도 코인과 동일, 수삼이 나란히 67레벨을 기록했다. 린델5는 긴급상황을 포함한 서버 TOP5 전원이 66레벨로 확인됐다.

이번 랭킹의 그룹은 현재 인터 월드 매칭 기준으로 묶은 것으로, 실제 연합이나 대립 관계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다만 칼테온3에서 첫 68레벨이 등장한 가운데 그룹3에서는 67레벨 인원이 다수 포진하는 등 그룹별 성장 분포에는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신 선출이 끝난 뒤 다시 시작된 나인 소모 경쟁과 함께, 인터 월드에서 만나는 고레벨 인원들의 변화도 계속 확인할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