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줄은 사냥터를 바꿔가며 사냥을 하게 해주는 기능으로 
원하는 사냥터를 여럿 등록해두고 시간에 맞춰 장소를 바꿔가며 사냥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기본 제공 시간 10시간을 사냥터에 따라 분배해 다양한 장소에서 사냥 가능.

하지만 30레벨 인근에는 갈 수 있는 사냥터도 별로 없고 효율도 높지 않아 쓸 일은 적은 편입니다. 
핵심은 스케줄에 있는 '스케줄 옵션'입니다. 

무접속 플레이 시 중요한 사망 후 자동정비 기능이 있기 때문. 
PK등으로 캐릭터가 사망하더라도 스케줄 진행 중이라면 자동으로 캐릭터가 사냥터에 복귀합니다. 
특히, 자동 분해, 자동 손실 경험치/아이템 복구, 자동 보관, 자동 판매 등 유용한 기능이 많습니다. 
창고가 가득 차서 페널티가 걸려 죽었더라도 스케줄 중이라면 캐릭터가 아이템을 보관하거나 분해합니다.
물약이 떨어져서 죽었다면 물약을 사서 복귀하는 것도 가능. 

하루를 마치는 상황에서 무접속 플레이를 스케줄 10시간과 함께 걸어두면 
더 효율적인  사냥이 가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