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창게에 식향님 글에 댓글로 시비?까지는 아니고 반박 좀 한적이 있었는데..
내용은 이랬죠
검투가 회흐4개 껴서 도의 차라고 했더니 투지 피깎이는게 힐러한테 미안해서 찬다 고 대답했다고 함..

거기까진 괜찮았는데
그팟 끝나고 바로 차단했다며 글을 쓰셨기에 태클을 걸었었죠

오베 초창기에 회흐 좋다고 난리 떨다가 
황미시절엔 인내가 파란크리중에 젤 비싼 시절도 있었고 도의3냉대1 시절도 있었고 
오늘은 발상을 도는데 법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힐러님 죄송한데 2넴 잡을 동안만 인내좀 낄게요 원킬나서요"
라고 하심.. 흠 

아 근데 그얘기를 하려고 한건 아니었고
50만랩시절 검투가 100퍼 탱투였다가
딜투 패치를 한 직후
검게의 얘기거리 중 하나가 가르기 막타 맥댐 이었죠
그 때 전 도분,비열,약강,분종 이었는데
은근히 분위기가
검투는 한방 노리는 캐릭이 아니고 누적딜러이므로 분종은 무개념이다
는 식의 글이 많아씀..
그 분들의 분종까기의 근거는 당시 검게에 유명했던 모 유저의 실험결과 정밀이 누적딜이 더 높다 였는데
전 그딴거 관심없고 맨날 탱만하다가(부캐도 검투, 부부캐는 창기 이런식) 신나서 분종차는데 자꾸 사람들이 태클거니 짜증났었죠

그런데 이젠 정밀보다 분종, 약강보다 도위 로 또 바꼈군요

세상은 돌고돌고 유행도 대세도 돌고돌고 
난 강화가 안되서 멘탈이 돌고돌고..

결론. 이른바 '대세'라 일컬어지는 크리세팅 안했다고 깎아내리지 맙시다
대세도 돌고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