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탱을 원래 주력으로 하시는분들은 이제 발상이나 회상은 별 무리없이 진행하는듯합니다.

 

공팟에서 만나는 검탱분들 대부분 잘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검탱이 멀하면 더 효율적인 팟 사냥이 가능할까 생각하다가 찌르기 지속시간을 늘리자는 생각이 들더군요.

 

솔직히 검탱하면 찌르기 풀유지 시켜주기 굉장히 힘듭니다.

 

몹이 조금이라도 날띠거나 회피타이밍에 걸리면 다시 0부터 쌓아야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지요.

 

발상 막보같은경우는 찌르기 디법 저항확률이 높아서 더 어렵구요.

 

그래도 의식적으로 찌르기를 생각하면서 탱을 하니 어느정도 눈에 띄게 유지시켜주는 저의 모습을 발견했고,

 

여러분도 해보시는게 어떠신지? 하고 남겨봅니다.

 

발상 막보같은경우도 13개 다 찌르고 어느정도 유지할수 있더라고요 해보니깐.

 

단 문제점을 발견했는데... 어글력입니다.

 

이건 찌르기 디법으로 인한 딜량상승으로 어글이 티는것이 아니라 검탱이 찌르기에 집중하다보니 어글을 최대치로 많이 쌓지 못한다는 점에서 발생하는듯 합니다.

 

몹이 쫌 날띠었을 경우 도발난무 쿨이 돌아오고 찌르기 지속시간이 몇초 안남았을때를 많이 만나게 댑니다.

예전같은경우 당연히 도발난무를 날렸지만 요즘 찌르기 유지에 재미들려 찌르기 해주고 뒤늦게 도발을 하니.

어글이 나갈때가 종종 발생하더군요.. 이것만 보완하면 댈듯한데 아직 고민중입니다.ㅎ 발상 막보가 아닌이상 앞으로는 도발 먼저 날리고 다시 찌르기 해주는씩으로 가는게 좋을듯 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