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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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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투사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희한한듯 'ㅅ'
대략 무,광,법,사 뭐 이렇게 있고 '탱커 구합니다!'라는 파티에 지원을 해도 묵묵 부답.
기껏 들어갔더니 '창기사 받음?' '어? 잘못받았네?' 하고 강퇴함.
뭐 여튼 언뜻 보면 여전히 탱커로서 인정을 못받는 듯한 미묘한 대접인 듯 하게 느껴짐.
(여전히 지원하면 '님 탱 되심?' 하면서 다시 귓으로 물어오는 경우도 있고. 아니 되니까 탱으로 지원을 했지..)
근데 반대로
검,광,무,사 대략 이렇게 있고 파티명을 그냥 '어디 던전 ㄱㄱ' 이래두면
딜러들이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파티 지원함. (당연히 검투가 탱이야! 라고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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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린의 축복 서버 : 엘리네이터 (검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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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