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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19:00
조회: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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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네요...요번에 창기로 샨드라를돌다가 쌍검을 냠냠한 창돼지를 본캐로두고있는 딜투입니다
옵이 완전 쓰쓰쓰쓰쓰쓰쓰쓰쓰쓰쓰레기인것같은데 돈은 없고.... 그래서 샨창먹고 옵작한다고 완태고를 100장을쓰고 3장이남아서 3장을 지르면 신께서 신의 가호로 저를 가여이 여기시어 명작을 뜨게해주겠지하는 부푼생각을 안고 완태고 3장을 지를 준비를하고 첫번째를 땡긴순간 222옵이나오게된겁니다... 왜 나에게 시련을.... 한편으론 기분이 좋았습니다 222옵은 제 로망이었고 제 가난한 주머니에 혹여 돈을 채워줄수도 있겠다는 생각과 함께 말이죠 하지만 명품작업....................... 신은 너무... 너무.... 가혹했습니다..... 사실 저는 광돼지로 철기쌍검작업을 하려고 하고있었긴합니다. 철기로 딜투를 졸업하려고 생각중이였고요
이러한 딜레마에 빠진게 저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일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하...
제 고민은 명작이냐 9강한 이후에 귀속을 하느냐 or 9강한 이후에 좋은 가격에 팔아서 까까를 사묵느냐 또 9강으로 모든 템들을 맞춘 이후 철기장 쌍검으로 가느냐.. 이겁니다... 제 고민을 해결해주실 사랑스러운 굇수님들 없으신가요...
아 지금 무기는 신전수호자좋지도 나쁘지도 않은옵으로9강입니다 제 성격이 좀 이상해서 그런지 이 고민한이후로 제 포포리 검투사와 약간 어색해진 사이가 된것같습니다 이 사건 이후로 가끔 멜상3넴에서 말도 안듣고 죽곤합니다 고민을 단박에 해결해줘서 저와 제 포포리와의 소원해진 관계를 풀어주세요
사랑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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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아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