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벤 들어 오면 보는게 우선 창게고 그다음은 벨게, 신문고 쪽입니다...

 

벨게, 신문고를 보다 사제 게시판도 한번 봐보는데...

 

매번 느끼지만 벨게나 신문고에서 탱,힐을 논해도..

뭔가 창게나 사게는 무념무상, 해탈의경지, 득도의 단계에 접어들어 이제는 아에 계륵까지 와버린것 같습니다..;;

 

뭐...창기 돌리는 저로서도 그저 보고 웃을뿐 그런갑다 넘어가지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