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도 아닌 일에  새해부터 진흙탕 싸움을 만드십니까 그래

 

"저 분종찹니다"    뒤에   " 분노유발 해주세요 "  라고만 더 쓰셨어도. 대부분의 창기가 분노유발 써줄텐데 말이죠

 

차가운 말투에 하라 체  어감이  꼴뵈기 싫어보이니  사람들 반응이 저런거 아닙니까

 

더 빠르고 효율적인 사냥을 위해 있는 스킬이긴 합니다만.  엄연히  강요 와  부탁  의 차이는 있지요

 

님말대로 법사 혼자서도 솔플 가능한 몹을  잡자고 셋이 들어가서 분유까지 쓰라는 강요 당하고 싶지 않은게  창기 입장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