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던돌다보면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왜 딜러분들은 공상 소형몹 구간에서 완전하게 겹쳐서 모아지지 않았는데

 

스킬을 사용해서 몹이 모이다가 갑자기 멈춰지게 하는 상황을 만드는거죠?

 

그거 한 2~3초만 기다리면 완전히 모아져서 스킬 한개 두개에 깔끔하게 순삭되는데

 

왜 굳이 길~게 오고있는데 스킬을 써서 멈추게하고 그러다가 두세마리 세서

 

뭉탱이 따로잡고 그거 따로잡고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또 왜 높은 확률로 힐/딜러 고강분들은 네임드 선타를 치는것인가요?

 

인던 돌만큼 돌았고 탱힐없이 깬다는거 입버릇처럼 말씀하시고 또 사실 그게 가능하다는거 인정합니다

 

아니 그러면 애초에 탱힐없이 가시면 더 좋을텐데 왜 굳이 지원하셔서 불필요한 마찰을 빚는지 잘 모르겠네요..

 

넴드 앞에서 '컨탐하다가 컨이 다 차서..' 라는 이유를 말씀하시던데 그건 이유가 안되는걸 스스로 알고있지 않나요?

 

백번 양보해서 컨이 다 찼는데 창기가 안가서 딜러나 힐러가 가서 선타를 쳤다고 쳐도

 

일단 선어글+선타는 창기가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요 이동구간, 리셋구간에서 발빠른 무사나 정령분들이 답답해 할 수 있다는거 이해합니다

 

그래서 리셋은 이해해요 누가하든 무슨 상관인가요

 

그런데 선어글 + 선타는 좀 아니지 않나요?

 

 

..대체 언제까지. 언제까지 선타 자제 부탁드립니다, 다 모아지면 스킬 써주세요.를 넴드때마다 . 몰이할때마다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대체 왜 딜/힐러분들은 저러는거죠? 선타 선어글  아닌거..스스로 알고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