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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1 06:16
조회: 519
추천: 1
계정을 삭제하며...참많은일이있었지
처음 21랩 나보다 몇배 큰 바실리스크앞에서 당당히 그놈을 노려보며 어글끌던 그 재미는 신세계였지 밤피르사교를 재미지게 지나고... 황미에서 폭군이가 고개를 뒤로돌려 나를 싸하게 한번 쳐다볼때 그 오싹함 만랩이풀리고 네임드템먹기위해 피터지게싸울때 그 희열 서든스포보다 잼나던 전장 다추억이다진짜 신규템나오고 처음 베이상담을 거하게 한 후 2공2적 명품보려고 미친듯이게임을했지 진짜 미친듯이 근데 막상 올12강 창기가 되던그때 열정적으로 움직이다 찍 쌀때 그 황홀함을 5초정도느꼈지 진짜좋았어 근데 갑자기밀려오는 허무함 ...이제머하지 2달간 쟁도하고 북문에서 살다싶이 결투에 매달렸는데 더이상 예전에 느꼈던 재미는 찾아볼수없더라 그렇게 부캐를 키우고 또 템맞추려고 베이상담하는 날 보니깐 문득 내가 불쌍해지는거야... 결국 모든미련을 뒤로한채 계정을 지웠어 뭘하고나면 재미있었단 말 대신 수고하셨어요 공상도느라 수고했어요 검상 켈상 수고했어요 그냥 이게임은 이제 노동하는것같은 느낌을 나에게 주게돼더라 가장 고질적인문제는 개보다못한 외창비매너유저들 또 그들과 맞먹는 블루의 운영 ...다들 수고하세요 휴대폰으로 넉두리쓰고갑니다 다들 복많이받구 건승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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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둔쪼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