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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2 23:41
조회: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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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매칭 패치의 결과가 이런거군요.겨우 두번의 매칭으로 매칭팟이 다 그럴것이다 단정하는건 지나친 억측이기도 하고
제가 민감한거 아니냐 하실지도 모르겠다 생각합니다만
어제 예상대로 광속 파탈이 되질 않으니 최소한의
예의 조차도 지켜지질 않네요^^
첫번째는 공상 면접보기도 구찮고 길드원들도 안가고 해서 매칭 했더랍죠.
인사하는 사람이 저빼고 둘입니다^^
뭐 인사 따위로 열받으면 저만 속좁은 사람이니 고이 접어두고
부적 하자마자 창기사는 산초부적하고 와서 뒤쪽에 쳐져 있는데도 인사없던
무사 먼저 튀어나가며 나오는 무사와 같은 길드인 딜투의 "갑세당"
매칭하는게 아니였단 한마디에 리딩하려던 무사가 바로 나가랍니다.
공상 파탈에서 풀린후 들어간 수련장팟.
이번엔 저혼자 인사합니다.
인사도 생략한채
딜러간 상의 없이 2넴 간다는 법사 임의로 나오는 네임드 순서..
3넴에선 벽쪽에 자리 잡기도 전에 딜링해서 어글 뺏어 갑니다.
짜증나서 농담 처럼 한마디 하니 진짜 농담하는줄 아네요^^
"스피드 ㅋㅋ" 아 시밤 말이 안나오게 재미집니다. 젠장.
그다지 좋지 않은 장비의 무사(회심역작 8강 +3종 크리 섭내에선 팟하기 정말 힙듭니다.)를
근래에 길드 도움 없이 키웠기 때문에 매너장비만
갖춰져도 인던돌기가 수월했던 매칭의 효과를 아주 크게 받았었고
나역시 받았던 혜택을 돌려준다란 의미로 매칭 했었는데 글쎄요.
섭이 다르다 기본적인 예의도 실종된 사람들에 짜증만 납니다.
언제나 있어왔던 일이며 이런 사소한 것들로 열받으면 창기사 못한다는거 압니다만
매칭 패치후 들어갔던 두번의 파티 모두 기본적인 예의도 없으니
이건 "내가 인던 돌아주는 기곈가"란 생각이 듭니다.
전 아무래도 당분간 탱은 봉인해야 될듯 싶습니다. 아니면 테라를 봉인하던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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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l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