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거진 눈팅만 하는 유저입니다..

 

네 저도 창기사 합니다 ㅠ_ㅠ

 

딜러로 만렙을 시작으로 어쩌다보니 4번재 만렙케릭 창기사까지 왔고....

 

요새 1초매칭이라는(?!!?!) 엄청난 매력에 빠져 창기만 즐겁게 한 유저입니다..

 

다만 자칭 비매너!!! 창기사 입니다..!

 

제 신조는 "어글은 뺏겨야 제맛!!"   입니다.

 

만렙 초기에는 다른 창기님처럼 짜증도 마니 내고.

 

아 내가 딜러일때는 왜 그랬을까... 하고 생각도 마니 하게 되더군요..

 

근데 요샌 인던을 돌아도 딜러가 먼저 나가면 나가나보다...

 

어글이 뺏기면 뺏기는구나~

 

이런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비정상이 되어버린걸까요?

 

다른 창기님들 처럼 스트레스도 좀 받고 어글 욕심도 내고 그래야 정상인걸까요?

 

요즘 제 상태가 어떤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다른 창기님들도 저같은 시기를 격으신적이 있으신지요?

 

이 것은 혹시 창기사를 하면 격게되는 감정 변화의 한단계인겁니까?!

 

정말 궁금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