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 테라를 접고나서 내 심장, 간이 많이 약해졌다는걸 느낍니다.

 

건강이요? 건강 좋아요.

 

 

 

 

그땐 뭐가 그렇게 자신감이 넘치고 다 잘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지 당당하게 플레이 했는데..

 

어제 비밀던전 매칭하고 심장이 쿵쿵뛰고 간이 콩알만해저군요 =_=

 

 

 

그냥 게임을 오랜만에 해서 그럴까요?

 

'아 내가 잘하고 잇는건가, 이렇게 하는게 맞던가,'

 

하면서 오만생각 다 들더군요.

 

 

 

예전 같았으면 '이정도면 잘하는거지'라며 당당했었을텐데 아 ㅠ.ㅠ

 

이거슨 뉴비의 고통 슬픔 ㅜ

 

 

 

 

이제 복귀한지 2틀째, 레벨은 23레벨정도 되는데 =_ =

 

내가 이 정신으로 창기사를 계속 키울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

 

 

 

 

힐러할까... -ㅇ-??

요즘 힐러는 머가 좋을까여 정령? 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