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22 09:17
조회: 658
추천: 0
매칭 창기사의 수련장접속을 합니다. 주라스 서버는 오늘도 조용합니다. 거래창도 조용하고, 파티창에도 모집글이 많아야 하나있지요. 언제나처럼 가장 먼저 수련장을 갑니다. 꾸준히 돌아서 먹을건 다 먹었는데 매칭 보너스가 좋으니까요. 수련장은 다른 인던에 비해서 창기사가 하는일이 좀 적은편에 속합니다. 언제나처럼 넴드 정하는걸 구경하고, 큰 도움은 안되지만 몹 잡는데 낑겨서 놀다가 18킬 되면 모여서 부적하고... 이번팟 힐러는 정령님인데 구슬 많이 깔아두고 결계지원을 가십니다. 힐러님이 옆에 없을때는 방어위주로 탱을 합니다. 가끔 구슬도 안깔고 지원도 안가는 정령이 열에 하나정도 있는듯... 매칭은 말없이 서로 자기 할일할때가 가장 편안한것 같습니다. 적절히 진행하다 통구간이 되었으니 잠시 3넴 딜러의 크리를 봅니다. 역시나 분종이 있습니다. 요즘은 4위용 딜러는 거의 보기 힘듭니다. 죄다 후방크리죠. 저도 4냉의를 낍니다. 안쪽으로 들어가서 딜러오는거 보면서 도발후 바로 분유~ 수련3넴은 분노상태가 되어야 검상1넴 보통상태 정도의 속도라서 그냥저냥 할만 합니다. 수련장 처음 왔을때만해도 이놈 푹찍이 막아도 아팠었는데, 이제는 도발맷집에 4냉의를 끼고 들어오니 분노푹찍도 별로 아프지 않습니다. 이 세팅으로 막았을때 한번도 안뚤렸으니 아마 크리가 터져도 안뚤리는듯합니다. 그런데 이번 3넴은 오래가네요. 이분은 3넴전문으로 수련장은 묻어가는 분이시군요. 요즘 많이 없어지긴 했는데 가끔 보입니다. 이런 사람이... 아슬아슬하게 체스 나오기 전에 깨서 무난하게 체스군단도 막았습니다. 이때부터 창기는 명상의 시간... 방어라인에 껴서 같이 막아봤자 방해만 되는것 같더라고요
EXP
12,927
(90%)
/ 13,001
ff14 리바이어선 본캐 - 몽크, 닌자 부캐 - 나이트, 백마도사
|
발시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