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27 11:37
조회: 379
추천: 0
슬픈이야기...어제...들은 이야기입니다.
지인 형님 한분이 수련장을 가셨습니다~ 이미 예전에 극한을 먹어두셨기에~ 편하게 앵벌이용으로 다니시는데...
오오미 극한이 또 나온거였습니다~
당연히 형님은 이미 먹었으니~
포기할께요~~~!!!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먼저 주사위를 굴린 다른 분이 주사위 98이 나온것이였습니다 (극한없는분)
이분이.... 자신이 먹게될것을 확신 했는지~ㅋㅋ 한번 굴려보세요~ (자신만만)
지인 님의 주사위 : 99
그 후 일은 상상에 맡길께요....................
|
레브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