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실화 입니다...

 

우선..길드에서 강화가 안되기로 유명한 두명이있습니다.(검투,법사)

오죽하면 이 두명이 강화를 한다고 하면 옆에 서서 실패하는거 보고 이어서 내가하면 성공하는....

그정도로 운이 없는 두분입니다. 

 

그분들과 씽나게 인던을 돌고 난 후,  

 

(토크온 상황입니다)

 

검투 : " 강화나 해야징~~"   (현 10강)

법사 : "어디서 하게? 어디서해? 내가갈께!!!" (실패하면 자기가할려는 속셈)

검투 : "아 됬어요 오지마세요 오지마 오지마!!!!"

법사 : " 어? 희망의마을이내 ? 찾아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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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투 : 강화준비 강화!!! 쿵쾅 쿵쾅!!!

법사 : 어!! 저기 있네 !! 후다다다닥 (뛰어가는중)

 

검투 : 으악!!!!!!!!!!!!!!! -1강

법사:  톡으로 비명소리를 듣고 뛰어가던 걸음을 멈추고 옆건물로 몸을 숨김.... 갑자기 죄책감이듬...

검투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법사 :  왠지 자기때문인것 같아...급 미안해짐....빛단과 재물을 줌....

검투 : 흑흑..ㅠ_ㅠ

검투 : 다시 강화 쿵쾅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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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투 : 또!! -1강 (8강됨)

검투 : 끼야아아아아아아아ㅓ매냐애멈니ㅏ너이ㅏㅓㅁㄴㅇ

 

- 멘탈 승천-

 

법사 : 더 미안해짐....우편으로....재물 등을 보내줌.........

검투 : 몇번더 시도끝에 겨우 9강 복귀..........................

 

나: 안쓰러워 재물과 빛단을 보내줌....

 

 

이때....톡으로 다른 길원 창기 접속,,,,,

 

위 상황을 톡으로 이야기 해줌........

 

 

그때 부터 검투와 말을 섞지않음....

 

나 : 창기님 왜 검투랑 말안해요? 혹시 저주옮을까봐??ㅋㅋㅋ (농담이였는데...)

창기 : 헛!! 하.하.하. 서..마,,요...ㄷㄷ

검투 : 맞네!! 맞어!! 맞네!!!!!!!

창기 : 변명을 안함

 

검투 : 해탈의경지로.................

 

 

교훈 : 저주케릭은 존재한다...!!!!!!!!

 

 

 

뭐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인데..... 일하다 말고 적어봤어요 ㅎㅎ;;;

내용은 자게에 적어야 될 내용인데...

 

전 찰게이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