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14 21:51
조회: 854
추천: 0
탱님들.어글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우선 저는 1급창9강 2공2적 6퍼 목걸이에 방어9200
항상 공속 주문서까지 먹어가며 회당 하 상 발더 하 상을 다니는데요.
뭐 재탄생 8~9강하고만 거의 다니다보니 2적으로는 많은 무리가 있네요.
그래서 딜이 좋다보니 어글을 킵해서 많이 쌓기 보다는
방뿌 반찌 방패연타 도약등으로 어글을 쌓고 도발을 아꼈다가
어글이 튀면 그때 도발을 써서 어글을 끌어오듯이 하거든요.
가끔 딜러분들이 식겁하기도 하지만.맞진 않고 어글이 다시 돌아오니깐
몹이 때릴려는 패턴 하다말고 다시 돌아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은거 같나요?
도발까지 써가며 하다가 4~50만씩 튀거나
제가 친형인 무사하고 같이 다니는데 9재탄생에 극옵이라
10~15초 정도에 9~100만씩 터질때도 있거든요.
그럴땐 미리 도발을 해버려서 어글을 다시 잡기가 힘들더라구요.
분노유발말고는..답이 없는데..;
포획으로 어글이 잘 끌려오지도 않구요.
2공에 이미 매료되어서..바꾸기도 쉽지 않고..
제 어글 스킬 패턴이 잘못된 것일까요?
방뿌 반찌 방연 도약 포획 정말 쿨마다 다 써서 정령사나 사제 두분다 엠부4까지 하는데도
엠이 딜러보다 빨리 닳아요.오죽하면 보스전에선 마나물약 3~4개씩은 먹으니..
도발을 아꼇다가 튈때 쓰는건 위험 부담이 너무 큰가요?
딜러분들을 극딜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특히 상급 보스들은..
꼴에 창기사인데 어글이 튀니깐..쪽 팔리더라구요;;
창기는 곧 어글인데..
어떻게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EXP
11,605
(25%)
/ 12,201
|
참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