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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4 19:04
조회: 322
추천: 6
화이트데이...ㅠ_ㅠ 그 말뜻을 깨달았다..
으..
울 회사 여직원들 살기어린 눈치에 방막이 뚤리며.. 가까스로 살아나서..
초콜릿을 주섬주섬 나누어주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다시 방막..
어머니의 카카오톡..
"어머니도 여자란다 아들"
다운된상태에서 치명타 막보 치명타 맞은느낌...
수제로 정성껏 조달 완료.
여자칭구 의 티나는 돌려말하기 신공 카톡..(설마 안줄까봐;;)
" 아오 니껀 특제 회전목마 오르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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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 털린 지갑을 보며..
내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
이래서 화이트 데이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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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띠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