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울 회사 여직원들 살기어린 눈치에 방막이 뚤리며.. 가까스로 살아나서..

 

초콜릿을 주섬주섬 나누어주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다시 방막..

 

어머니의 카카오톡..

 

"어머니도 여자란다 아들"

 

다운된상태에서 치명타 막보 치명타 맞은느낌...

 

수제로 정성껏 조달 완료.

 

여자칭구 의 티나는 돌려말하기 신공 카톡..(설마 안줄까봐;;)

 

" 아오 니껀 특제 회전목마 오르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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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 털린 지갑을 보며..

 

내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

 

이래서 화이트 데이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