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팟가서 탱 자리 잡을때까지 딜러(특히 무레기)들이 기다려주는걸 단 한 번도 못 본것 같네요.

꼭 한 두놈이 패기있게 쳐 나가서는 기껏 도발먹고 창기한테 가려는거 어글 쳐 뺏어먹음.

 

대체 왜 탱이 자리 잡을때 딜러들이 몹을 후려패는거고,

또 왜 탱은 그런 딜러들에게 뭐라 안 하는거에요? 오베때부터 해온 제가 모르는

테라만의 어떤 룰이 있는건가요?

 

전 솔직히 말 하면 후자가 더 이해가 안 감; 제가 탱이라면 짜증 이빠이 날 것 같은데

 

무레기 어글 쳐 먹으면 다시 뻘뻘뻘 와서 도발 써주고 자리 잡다가 또 무레기 어글먹고

또 다시 와서 도발 쓰고 자리 잡을라하고 계~~속 반복함. 창기님들아 짜증 안 나세요;? 

창기 키워본적도 없지만, 보는 제가 다 화딱지가 나는데.

 

이거 창기 엿 먹으라는거 아닌가요? 누가 봐도 자리 잡으려는게 뻔히 보이는데 몹을 왜 치는거?

 

딱 봐도 딜러가 존1나 무개념짓 한 거니 창기가 무뚝뚝하게 '자리' 한 마디 해주고 가만히만 있어도

알아서 지 잘못 인정하가 몹 배달 해줄텐데 대체 왜 이런 쓰레기들이 엿 먹이는걸 곧이 곧대로 먹어주시는지...;;;

 

전 이런 경우 내가 나서서 '자리 잡고 딜요 ㅡㅡ' 한 마디 해주는데

그럼 이 쓰레기들이 바로 딜 중지함. 그렇다는건 탱이 자리 잡으려는걸 알면서도 팼다는건데;

 

진짜 궁금한게 왜 이런놈들에게 뭐라 안 하시는거에요? 싸울것도 없이 '자리' 한 단어만 얘기하고 가만히 계셔도

지들이 잘못한게 있으니 알아서들 배달해주는데 대체 왜;?

 

 

p.s : 꼭 이런 쓰레기들이 창기가 뭐라하면 '창부심'이니 뭐니 ㅈㄹㅈㄹ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