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 있는 템들 딸딸털어 3억정도를 만들고

 

탱도 60찍었으니 재탄둘둘해서 신던도전이나 할까했는데...

 

 

 

탱하는 재미가 떨어지네요~

 

 

 

겜방형님들 나이도많으셔서들 진짜 발컨이지만~

 

현질로 장비들 좋으시니 벌써 신던잘만다니시는데...

 

 

이늠이 창기는 알아야할것도 많고... 발컨소리듣기시러 공략숙지...

 

힐러로 먼저 돌아보기 , 하급돌아보기 등등

 

창돼지 소리 안들을려고 광전과 룻쌈에 매번 깨져도 보고 키웠지만~

 

 

 

갑자기 재미가 팍 떨어졌네요

 

 

 

창기를 막보스 전용샌드백으로만 아는 딜들~

 

( 일반구간은 막달리고 보스구간은 자리잡을시간안주고 , 어글뺏겨도 회수안도와주시고 )

 

 

탱인데 왜 쳐맞고 디버프걸리냐며 비웃는듯이 힐안주고 정화안해주는 힐러들~

 

( 멀어서 못주는거가 아닌 컨미숙인분들 쎄고 쎘음... )

 

 

길드없이 지인없이 혼자 해서 그런가...( 겜방형님들 섭으로 옮기기 두려움 ... 워낙 발컨들이시라..같이하기..무서움.. )

 

인던매칭팟이나 그냥 모르는사람들로만 해서 그런가...

 

 

겜하다 괜이 누가 죽으면 내탓같고~ 특히 힐러...

 

내가 죽으면 또 내탓이고...

 

인던중에 아무도 안죽고 깨면 별생각안드는데~

 

누가 죽었다면 기분이 쳐집니다~

 

 

그냥 이번참에 부케 딜러들 중 하나로 본케를 바꾸고 장비투자할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 3억이 작으면 현질도 할 생각입니다 )

 

탱이나 힐러처럼 공략에대해서 조금은 덜 안다해도 딜러들이야 별지장없자나요~

 

어디처럼 힐러가 락온힐로 몰아야하는거 그런거 미리몰라도 되고~

 

어디처럼 탱이 머 안해주면 문제 생기는 그런거 없을테고~

 

인벤와서 공략좀 보고 탱뒤만 잘따라다니면 특별히 숙지할거 없을것같고~

 

파티원전멸상황까지간다고해도 힐러나 탱이 욕묵지 딜들이 욕먹는일 거의 읍자나요~

 

특히 어글이나 파티원 위치 신경안써도 되고...

 

법사로 수련장가서 잡아보며  왜 2넴따위에 죽냐는 혼잣말도 해보면서~

 

이번참에 법사나 무사로 본케를 바꿔보면 조금더 재밌어( 책임감 ,압박감이떨어 ) 지지않을까 생각됩니다...

 

 

 

다들 창키우시는 창게와서 뻘소리하고있죠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