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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2 18:59
조회: 516
추천: 0
장문 벨런싱글 즐겨쓰는 사람입니다. 어글에대해서 쓸까하는데요.
이번엔 어글에 대해서 다뤄볼까합니다.
창기사분들이 평소에 느낀 어글에대해서 써주셨으면 많은 도움이 되지않을까합니다.
우선 제가 중점적으로 다룰건. (물론 개념 인벤er들은 다 잘하시겠지만. 성인게임이다보니 전체적인 컨트롤이 신컨은 아니라서 평균 컨트롤 유저를 중점으로 쓸겁니다.)
1. 창기사 어글킵. 던전이 나올수록 갈수록 어려워진다. 언제까지? (도발 반찌만하고 쉬어도되는 시절도있었기에 난이도가 점점 올라갔으나, 일반적인 컨트롤 유저들은 이제 점점 버거워하다가 자괴감을 느끼고 창기사를 접음으로써 한동안 창기사가 품귀현상이 심했다.)
2. 딜러들의 초기화문장 등으로 어글킵이 갈수록 어려워진다.
3. 블루홀측에서 밝힌. '검투사도 당연스럽게 탱을 할수있도록, 파티에서 검/창 편하게 골라갈수있도록 수정하겠다'라는 문구
4. 그외 어글에 대한 고찰.
제가 다룰 해결책중하나를 살짝 풀자면
몹 소유 어글 max를 올리는겁니다.
기존 어글이 100이라고 치면,
50창기 30딜러 20힐러
이런식으로 가지고있다고 가정합시다(아니지만)
그걸
기존어글 300
150창기 90딜러 60힐러
이런식으로 바뀐다면. 창기사가 더 찌르고 도발질러서 최대 어글을 늘려놓으면 쉽게 어글을 뺏기지않는것이죠. (노력할수록 적대치가 증가해서 높은 딜에도 견딜수있는겁니다.)
조금만 풀었는데 혹시 유능하신 인벤 창기사 유저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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