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시스템 처음 겪은건 정말 어릴때 리니지1 하면서 7강 장궁? 대궁? 암튼 요정으로 하는데

활 깨먹고 어린 마음에 충격 받아 접은게 처음이네요..

 

이후로 강화와 관련된 건 극히 멀리하면서 던파해도 그냥 국민템 사서 쓰지 직접한 적은 없었죠.

 

근데 그게 테라하면서 첨 깨졌어요.

쪼렙때 이것저것 템 잔뜩 쥐어주는데 팔아봤자 돈도 안되고 해서 적당히 3~6하면서 키우는데

이게 블루홀의 함정카드였음...ㅋㅋ

요즘 게시판 눈팅하다보면 장난 아니네요. 억단위는 우습게 써댄다는데 

 

반쯤 과장해서 업해서 만렙달기가 무서울 지경입니다.

 

일기는 여기까지하고.. 인벤 창기사분들 강화를 하는데

 

재미로 즐기면서 하는 타입인가요.

아님 싫지만 게임시스템이니까 떫은 약 먹는 기분으로 억지로 하는 타입인가요?

 

전 전자입니다.

만렙달고 다음 달 계정 이어서할지 말지는 아마도 강화 요게 젤 큰 요소가 아닐까 싶네요.

 

게임 재미보다 시스템에 플레이가 좌우된다는게 유머라면 유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