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한바퀴돌고 출근준비하러 가야겠다 싶었는데 급조해서 알게된 지인분이 경험삼아 연습겸 같이가자해서 창기로 갔드랬죠

 

출발하면서 설렌맘보다는 긴장이 앞도적으로 앞섰습니다 (느낌상 엠약은 내가먹고 달린기분)

 

초반트라이는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때문에 그간 크리어를 하셨던 숙련팟원분들도 당연히 후다닥끝내고 자야겠다 싶었을건데....

 

사건은 막보방에서부터 시작입니다

 

랜타..레이져..장판 감전?? 암튼....

 

첫트라이시는 30%이하까지 수월했고 금방될줄알았는데...와..이거한번꼬이니 대책없이 헤매게되네요

 

자꾸 자신감이없어지고 도발맺집으로 레이져 방막으로 스킬난사에 사력을 다해보려했으나

 

원킬이 날수있다는 조언에 피하다가 죽은것만 3회정도 되네요(그냥 의지대로 막아볼껄;;)

 

어글이 안튀는건아니지만 넘어가도 늦어도 2초안에 항시 회수를 했다는 자부심이 있었는데

 

와...오늘새벽에는 분노유발에도 안넘어오는 경험을 했습니다 빨쿠....;;그것도 두번이나(한번은 연속사슬.작살사슬.방패등)

 

그렇게끝내 트라이로 끝내고 일단 포기는 했는데 제가사실 어제잠안자고 발상서 질퍽거리느라 지금잠을 못잤어요.ㅋㅋㅋ

 

근데 졸립거나 업무를 봐야겠단 생각보다....발상..발상...발상...이생각에 이면지에 유물수호자를 그리고있네요...

 

ㅋㅋㅋㅋ

 

해서 질문좀 드릴게요

 

지금춤광9강 2적2공에 재탄방어구9580방 입니다만,저는 재탄생 창을 쓰고싶은생각이없습니다

 

그래서 생각이 지금춤광을 재봉인으로 다시12강을 하거나(재물값이 싸요;)

 

켈사를 다시들어가서 창을하나 얻어올까하는데....

 

쓸대없는짓일까요?

 

이걸로 초월자나 그이상의 무기를 나중에 맞추고싶은데 ㅋㅋ

 

맘만급하네요그냥

 

아오 발상트라이 동영상보러가야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