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에 집에와서(요즘 일이 바뻐소) 회상을 지원해갔습니다 아뭐 걍 걍 무난하며 딱딱한 재미없는팟이었습니다 문제는 꽃게 시작부터 한분씩 누우시더니 40%남기고 저빼고 다누우셨네요 ㅠㅠ

그때부터 전 꽃게와의 1대1 대결 ㅋㅋ 뭐 드릴은 저의편이니 걍 편하게 금방 잡기는했네요

정말 지루하고 재미없는 인던 돌다 한순간 예전 꽃게 솔플하던 시절이 생각나서 잠시 재미있게했네요 ㅎㅎ

뭐 그 다음부터는 또 재미없었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