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 보니 개념 패치이긴 한데 기우랄까 염려되는 점이 2가지 있네요.

 

 

 1. 광전사 중갑옵과 창기사 중갑옵의 분리 = 체감 드랍율 저하

 

 

  : 좋은 내용입니다. 근데요.........................드랍율 상승 보완은?

 

 

    10이란 확률로 떨어지던게 5로 떨어지게 되는 셈인데 중갑드랍율 상승 보완 언급은 없군요.

 

    이건 팟구성과 무관하다는 점에서 확실하게 2클래스의 체감 드랍율이 떨어지게 됩니다.

 

    즉 탱으로서 검투탱보다 장비 맞추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2번 기우에 비하면 장난인 걱정이지만요.

 

 

 

 2. 스태미너 시스템이라...이건 몬헌 컨셉이긴 한데...창기사도 사과깍기 본격 개막인가?

 

 

 : 스태미너시스템...이건 방막 캔슬을 해도 연속 가드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요.

 

 

   몬헌 랜서등을 고려시, 가드시 스태미너 소모량이 클수록 이제 창기사는

 

   일반몹 몰이 가드도 힘들어지고 몬헌 마냥 회피랑 동일하게 또는 더 많이 스태미너가

 

   달게된다면 그 느린 발걸음으로 사과깍이는 필연이 됩니다.

 

 

   쿠마스 3연타 막았더니 스태미너 오링...허미 일났다. 점프했어. 스태 오링...으아아 푹찍.

 

   엠관리에 이어 스태압박 시대 개막.

 

 

   몬헌 랜서는 회피가 주이고 가드가 부라는 걸 감안할때, 가드시 스태 소모량이 회피 소모량보다 적으면서

 

   부담이 안되는 수준이길 빌어야 합니다.

 

 

   회피 스태가 가드 스태랑 같아도 문제인게...방어수단으로서 회피는 가드의 상위 수단입니다.

 

   연속회피가 된다는 말은 공인된 무적시간을 스태 허용한도 내에서 제대로 부여해주는 것인데

 

   이게 하위 방어 수단인 가드보다 스태소모상 차이가 없거나 우위라면 창기는 경쟁력이 크게 떨어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