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튜닝했습니다 

라섹했지요, 병원다녀왔습니다.

각막회복이 더디다는군요, 나이는 속일수 없는것인가 휴


0.1밖에 안나오는 임시시력으로 눈에 핏발세우고 오랜만에 정독했습니다만...


몇몇분들이 오해하시는게 있으시네요?


벨게는 벨게 직게는 직게입니다.
정보 얻으러 타직게에 오시는것은 좋습니다
허나, 불만토로글은 벨게나 본직게로 가시는게 옳습니다.
사실 타직게에서 이해를 바라는것이 모순입니다
모든찰게이들이 다 저같이 착하고 온순하지 않기때문에 특정직업군에 불만을 가진 게이들도 있습니다

"나는하는데 왜 너님들은 못해? 우민들 ㅉㅉㅉ" 라는 마인드보다는 
"그게 힘드세요? 이렇게 한번해보세요"라는 성숙된 찰게이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전에 활발히 활동하시던 서리바다님이나 귀요미창기사님 살라딘님들 소위 창게 네임드님들은
왜 분쟁의 중심에 없는지, 어째서 항상 거론되는지 한번쯤 생각해보셨죠?
본인만족으로 업로드 하시는것일수도 있겠지만, 게임특성상 타인의 플레이를 관찰할수 있는경우가 드물다보니
(저의 경우일수도 있습니다, pc방도 안다니고 끽해봐야 동영상이나 깔짝보는 정도니까)
당연히 생각지도 못한부분을 충당할수 있고, 모지란 부분을 지적하고 고쳐보고 더 나은 컨트롤을 할 수도 있겠죠?

이래나 저래나 한식구 아닙니까?
게이형들, 술자리를 생각해보도록 해요
자 군대얘기가 나왔네요, 동질감이란게 별거 있나요?
우리 다 같은 창기사 아니에요?
부대가 달라서 하는일이 다르면 모르지만, 같이 구르고 까이던 이야기로 한마음되지 않아요?
요즘 언뜻언뜻 무슨 편가르기 하는거 같은글들이 가끔 보이는데 솔직히 말해서 별로에요
항상 옹호할수 없지만 지적하고 토론하고 발전하면 서로 좋은거 아니에요?
같은 인던돌면서 모르는거 채워주고, 잘못된거 고쳐주고, 깔끔하게 클리어하고 나와서 친추하나 받고 
뿌듯하게 하루 마무리하면 좋잖아요?





아뭐 줄줄이 쓰다가 눈몇번 껌뻑이고 안약넣고 눈물액넣고 하다가 
할말 다 잊어먹어서 여까지만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