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비에서 나의길 이라는 창기사를 키우는 유저입니다.

 

창기케릭으로 공팟 가는걸 시러하고 길드내에서 실업자들 만들기 싫어서 지인팟이나,길드팟을 주로 다닙니다.

 

지인한테 귓이 와서 발상을 가자고 하여, 가자고하였습니다.

 

평소에 , 5인멤버가 거의갖춰져 있어서 오늘도 그러려니 햇는데

 

공팟 딜러2명을 구해야하는 상황이 왔네요...

 

가기시럿는데 딜러를 너무 빨리 구해서...

 

어쩔수없이 던전에 입장을 하였습니다...

 

 

광전님이 신전12강,무사님이 재탄9강 .. 우선 두렵더군요..어글 무지 뺏겨서 민폐되는건 아닌지...

 

창은 1공3적창에 줌서,비약 도핑은 항상 합니다.

 

어글에 너무 신경을 많이쓰다보니..

 

방부넣을타이밍에 타스킬을 많이 쓰게되고.. 하여

 

방부중첩을 3중첩까지 유지를 많이 못 해드렷습니다...

 

 

제가 하면서도 왜케 자꾸 방부 넣을려고하면 저항하고 하는지...

 

우선 이건 제가 잘못한 부분입니다.

 

 

다음넴드로 이동하는데 무사님이 .. 방부3중첩 유지좀 잘해달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 ' 네 제가 실력이 많이 없어서요.  최대한 노력해볼게요 '

라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이래더니 방부3중첩은 기본이에요.. 이런식으로 말씀을 하시는겁니다.

이말에 .. 기분이 상해서  ' 네 저도 최대한 3중첩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다시 대답해드렷습니다. 그리곤 말이좀더 길어지길래....

저도 무사케릭 키우는데 , 제가 무사님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면 기분 좋으시겟어요?

하고 말았습니다.

(시작시 지인이 살펴보기를 안햇는데.. 제가 확인해 보니 무사님 5단계 도의2개에 6단계도의2개 끼셧어요 ...

 그냥 말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다음 넴드 녹쿠로 진입하여, 넴드 시작부터  생각햇습니다.

 

아이거 원킬 스킬에 또 눕는거 아닌가... 그럼더 우습게 볼텐데...

 

스턴으로 미리 끈거나, 도발이나 철갑 맹돌... 압니다만..

 

누우면 또 탱님 맹돌 써보세요? 이런말 나오는거 아닌가 하여 긴장하던 찰나 20퍼쯤인가 맹돌을 썻는데도 불구하고

 

누어버렷네요 ..

 

머 아무말 업으셔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뒤로는 그나마 무사히 넘어가고 막보도 원트에 끈냇습니다.

 

던전 클리어 한 후로도 계속 머리속에 .. 생각이 떠나질 않고...

 

점점 창기사가 하기 싫어 지더군요.

 

 

법사케릭2개 , 검투,무사,창기,사제 6캐릭 인던쿨 될때마다 파티먼저 구해지는 케릭 위주로 해서..

 

매일 인던 돌고 있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하루 12시간이상 풀접하고 있고

 

검투케릭만 제외하고 전부 둥파도 달았고요.

 

 

제가 느끼기에도 창기사가 다른케릭에 비해서 못하는건 있을수 있지만..

 

공팟 위주로하면 , 평균이상은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자꾸 태클거시는 분도 많고, 창기사케릭 할때만 왜이러는지 모르겟네요.

 

창기님 이렇게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 더 좋을거 같은데.. 이런식으로는 말씀하시는분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왜 ? 창기님 시작시 분노해주세요?

 

창노예라는말이 너무 실감이 가네요..

 

 

네... 이제 공팟에 창기사 안나올거고요..

길드팟만 가렵니다..

만렙풀리고 가장먼저 각종인던 트라이 햇던 내 창기야 ... 수고햇다..

좀만더 하고 이제 푹 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