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회상, 발상 한탐 뛰고 나면.. 부케템 강화질이나..신탁 먹겠다고 하급 도는 뺑뺑이가 일상이 됐네요.

고작 두세시간 접하는데.. 상급 한탐씩 돌고 하급 한번 돌면.. 시간이 다돼더군여.

어쩌다 헬팟 한번 만나면 하급은 돌 시간도 없어집니다.

문득 명품관에서 부적하고 던전 주문서를 사다가 발견한 사령, 황미, 아카샤 던전주문서를 사버렸네요..

우선 올 위용으로 크리 정비하고 사령부터 돌아봤네요..

15분 남짓 걸린듯 하더군여... 나름 딜도 나오고 쫄몹들도 순삭이던데..

사령은 랩빨로 깼다지만.. 과연 창기로 어디까지 솔플이 가능할까요?

창기로 인던 솔플 해보신분 계신가여? 그리고 쪼렙템들중에 앵벌이로 좋은건 어떤 것인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