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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3 01:17
조회: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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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드뎌 어글을 뺏겨보는군요. ㅇㅅㅇ;창기가 오늘 58을 찍었습니다. PC방 경험치 2배 이벤트 기간이 얼마 안남았길래..맘이 급해져서 어제오늘 좀 많이 했어요.
창기 특유의 빠른 파티구성이 가능해서...거의 인던 위주로 렙업을 해왔구요. 성장구간에는 고강딜러도 만나보기 힘들고.....템은 고강일지라도....손가락이 고강이 아니라던가....그렇지 않으면 아직 해당 직업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진다던가...(성장구간 캐릭들은 보통 신규 유저 or 부캐이고....이미 키웠던 직업군을 또 부캐로 키우시는 분이 그렇게 많지는 않으니까요) 뭐...이런저런 이유로 지금까지 어글이 제 발밑에서 떨어져본적이 한번도 없었는데요.
오늘 58을 찍고 공하 미션을 할겸 가봤습니다. 제가 만렙 캐릭이 딜러캐릭 뿐이라서...딜러로는 공검상 많이 다녀봤지만 창기사로는 처음이었어요. 다른 딜러들은 58~59렙의 평범한 분들이고...지인 한명 불러서 다녀왔습니다. 지인은 회당6강 도끼를 든 광전이고 정령팟이었어요. 뭐 많이 튀거나 하지는 않고....튀면 넴드 1군데서 1번정도? 근데 생각보다 높은 뎀지에서 튀는것도 아니더군요. ㅇㅅㅇ
창은 2공2적이고, 방어구는 올 킬리언셋 6강(정확히 6000방)을 차서 하급에서는 별로 아프지 않아서 자잘한건 그냥 맞으면서 쉴새없이 스킬 우겨넣었는데...어글이 떨어지네요. 1사슬은 되도않는 패기인가요...흠냐; 위용을 빼고 사슬을 더 넣어야 하는건가...ㅠㅠ
하급 한번만 돌아보고 바로 상급 돌면서 60까지 업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상급은 요즘 결계석과 완태고 때문에....무시무시한 딜러들도 많이 만날건데....제 멘탈이 버틸수 있을까 걱정되네요. 6000방이면 방어도 낮은 편이라 하급처럼 적극적으로 하기도 힘들건데...(제 기억으로 공검상 시절에 무사/궁수 캐릭이 1급6~7강 둘둘해도 6000은 가뿐히 넘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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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는 관 짠지 오래....
[Devil Maker Tokyo]도 관 짠지 오래...
롤도 관 짠지 오래....
몬길 관짬... 배그를 하지는 않고.... 대회 방송만 챙겨 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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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h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