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은 완전히 제 개인의 사견임을 알려드립니다.
(창게 게시판을 참조한 내용입니다.)

 

창기사의 적대치 관련 옵션을 보면 3가지 정도로 구분되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1. 몬스터 공격시 13.5% 추가 적대치(창 옵션)
2. 스킬 사용시 적대치 15% 추가획득(전사의 사슬)
3. 스킬 적중시 적대치 1.5(3)% 추가 획득(아르곤 헌터/벨릭의 축제반지)

 

1번이야 너무 당연한 내용이니 특별히 언급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해당 내용은 서리바다님께서 작성하신 내용을 보시면 됩니다.)

 

문제는 2번이 과연 어떻게 적용되냐 하는 것입니다.

 

"전사의 사슬 중복사용으로 인한 적대치 상승이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다"는
개발노트의 내용이 사실이라고 전제한다면 왜 과연 전사의 사슬을 여러개 장착하고
테스트 해보신 분들의 의견이 다양하게 나누어 지는가 입니다.

 

제가 생각해 볼때 스킬 사용시 적대치 증가(전사의 사슬)라는 것은
몬스터 공격시 옵션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몬스터 타격여부와는 전혀 상관이 없고 적대치가 존재하는 것은
"도발"뿐인걸로 알고 있습니다.(서리바다님 분석 참조, 분노유발 제외)

 

도발의 적대치가 전사의 사슬로 인하여 대폭 향상이 되었지만
시간당 적대치 감소율로 인하여 급격하게 감소 함으로 인하여
평소에 도발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시던 분들은 어글킵이 증가하였고(절대치증가)
약간 느슨하게 사용하시던 분들은 약간의 체감을 느끼시는 것이고
나머지 분들은 전과 동일하다고 느끼시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게시판에서 여러분들이 걱정하시던 것처럼 단순 도발/방막으로는
늘어나는 적대치 증가에 대한 감소율을 감당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다음으로 3번 스킬 적중시 적대치 1.5(3)% 추가 획득 옵션은
과연 어떤 경우에 적용 되는가 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이 옵션이 가장 범용적으로 적용되는 옵션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스킬 사용시나 몬스터 공격시등 두가지 경우에 모두 해당되는 옵션이라고 생각됩니다.

축제반지가 나왔을때 장비/문장/스킬 사이클의 변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검/공상에서 그전보다 어글킵이 수월해 졌다고 느꼈습니다.

1.5(3)%라는 수치가 별거 아닌것 같은데 해당 사항이 도발이라는 것에 적용되면
단순 공격력 증가에 대한 어글 수치 상승보다 우월하다고 생각됩니다.

 

위의 사항으로 생각해 볼때 현재 최강 장비는

 

고룡창(3공1적-도발쿨감소)
사슬 4
벨릭의 축제반지/아르곤헌터의 적대반지

 

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견이 있으시면 감사히 참조하겠습니다.